사내 문서를 읽고 답하는 AI 비서
직원이 평소 말로 물으면, AI가 회사 문서를 직접 읽고 출처를 보여주며 답합니다. 답변을 바탕으로 회신 초안 작성, 양식 채우기, 티켓 열기까지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근거가 없으면 없다고 말합니다.
- RAG
- 하이브리드 검색
- 출처 표시
- 스트리밍 채팅
- 카카오톡/Slack
연 매출 7,000억 원 규모 기업의 실제 서비스 앱 안에서 운영 중입니다.
AI로 뭘 할 수 있는지는 많이 듣지만, 우리 회사 업무에 어떻게 붙일지는 누구도 구체적으로 말해주지 않습니다.
시연 때 그럴듯했던 챗봇이 실제 고객 질문과 실제 데이터 앞에서는 엉뚱한 답을 합니다.
납품이 끝나면 코드도, 문서도, 운영 노하우도 외주사에만 남아 있습니다.
왜 이 금액인지, 무엇을 빼면 얼마가 줄어드는지 설명 없는 견적서만 받습니다.
실제 문서, 통화, 데이터로 작은 버전을 먼저 만들어 보고, 효과가 확인된 기능만 본 개발로 가져갑니다.
보고서가 아니라 직접 눌러볼 수 있는 결과물로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무엇에 얼마가 드는지 기능별로 보여드립니다. 필요 없는 기능은 빼고 필요한 만큼만 맡기시면 됩니다.
여덟 가지, 모두 실제로 납품해 본 것들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어떻게 만드는지와 어디에 적용했는지가 나옵니다.
직원이 평소 말로 물으면, AI가 회사 문서를 직접 읽고 출처를 보여주며 답합니다. 답변을 바탕으로 회신 초안 작성, 양식 채우기, 티켓 열기까지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근거가 없으면 없다고 말합니다.
연 매출 7,000억 원 규모 기업의 실제 서비스 앱 안에서 운영 중입니다.
작물과 처방, 부품과 고장, 규정과 사례처럼 지식이 "무엇이 무엇과 이어지는가"에 관한 것이라면, 문서 검색이 답하지 못하는 질문을 그래프가 답합니다.
대기업 계열사에 온톨로지, 추출 파이프라인, 데이터베이스, 그 위의 에이전트까지 만들어 납품했습니다.
한 업무를 AI 에이전트 팀이 조사, 평가, 초안 작성까지 맡고, 밖으로 나가기 전에 사람이 승인합니다.
FederationLabs의 수출 바이어 보고서가 운영 중이고, STIA에는 승인 관문 2개가 있는 20개 에이전트 마케팅 파이프라인을 만들었습니다.
녹음, PDF, 웹 데이터, 교육과정 같은 원본 자료를 회사 템플릿에 맞는 진짜 파워포인트·워드·엑셀 파일로 만듭니다. 열자마자 바로 편집할 수 있습니다.
망고팩토리에서 유료 이용 교사들에게 수업 슬라이드를, 농업 기업에는 통화 녹음으로 컨설팅 보고서를 만들어 줍니다.
API가 너무 비싸거나, 느리거나, 부정확하거나, 데이터를 밖에 보낼 수 없을 때. 고객사 데이터로 모델을 학습시키고 고객사 장비에 배포합니다. 학습과 서빙 둘 다, 텍스트와 음성 둘 다.
100만 명이 쓰는 서비스에서 자체 모델이 GPT-4를 대체했고, 실제 농업 통화에서 상용 API가 16.39% 틀릴 때 파인튜닝한 음성인식은 10.45% 틀립니다.
"잘 안 되는데 왜인지 모르겠다"를 숫자로 바꾸고, 릴리스마다 그 숫자를 올리는 평가·최적화 루프로 만듭니다. 제 모델을 세계 최고 성능까지 끌어올린 것과 같은 루프입니다.
이 루프로 만든 채점 모델이 논문으로 세계 최고 성능을 기록했고, 사실 검증 SDK 프로젝트는 별 5개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 자동 에이전트 러너는 매일 돌아갑니다.
프론트엔드, 백엔드, 데이터베이스, 배포. 아직 개발팀이 없으신가요? AI를 둘러싼 제품까지 만들고, 나중에 팀이 이어받을 수 있는 형태로 넘겨드립니다.
망고팩토리는 혼자서 5개월 만에 처음부터 끝까지 만든 유료 SaaS이고, LG 계열사에는 작물 모니터링 대시보드와 게이트웨이를 만들었습니다.
무엇을 만들기 전에, 어떤 업무가 AI로 가장 큰 효과를 보는지 찾고, 고객사 데이터로 작은 파일럿을 돌려 확인한 뒤에 확장합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사례가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2주 프로토타입 패키지가 그 파일럿입니다.
해결하려는 문제와 가지고 계신 데이터를 함께 확인합니다. 통화 녹취, 문서, DB 무엇이든 괜찮습니다.
기능별 소요 시간과 비용, 마일스톤을 한 문서로 정리합니다. 대표님이 읽고 바로 결정할 수 있는 문서입니다.
2주마다 직접 써볼 수 있는 결과물을 공유하고, 받은 피드백을 다음 2주에 반영합니다. 마일스톤마다 직접 해보실 수 있는 검수 기준이 글로 적혀 있고, 대금은 검수 뒤에 냅니다.
실측 수치로 성능을 검증하고, 소스코드와 문서, 운영 가이드를 모두 넘겨드립니다. 출시 후 운영도 함께합니다.
모든 기능을 필요한 작업 시간으로 풀어 표로 보여드립니다. 전에 만들어 본 부분은 연동에 드는 시간만 받고, 어느 줄이 그런 항목인지 견적서에 적습니다.
핵심 기능, 확장, 고도화 순서로 나눠 두어 필요한 단계까지만 고르실 수 있습니다.
예산이 부족해도 품질은 낮추지 않습니다. 대신 범위를 줄이고, 나머지는 나중에 붙일 수 있게 설계합니다. 포함되지 않는 것도 견적서에 적습니다.
| 패키지 | 기능 | 작업 시간 |
|---|---|---|
| 1 · 핵심 | 문서 수집 · 정제 파이프라인 | 24h |
| 1 · 핵심 | 근거가 달린 답변 챗봇 | 40h |
| 2 · 확장 | 관리자 화면 · 답변 품질 대시보드 | 32h |
| 3 · 고도화 | 카카오톡 · 앱 연동 | 24h |
아이디어가 실제로 되는지, 보유하신 데이터로 2주 안에 확인합니다. 큰 비용을 들이기 전에 방향이 맞는지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표와 성공 기준을 정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모읍니다.
핵심 기능 하나를 실제로 작동하게 만듭니다.
실제 데이터로 돌려 보고, 수치로 확인하며 고칩니다.
결과를 함께 보고 본 개발 범위와 견적을 정합니다.
사례 8건, 고객사 이름은 허락을 받고 씁니다. 카드를 누르면 기술적인 내용까지 전체 이야기가 나옵니다.
영어 시험 연습 서비스 TestGlider. 에세이·말하기 채점 모델을 제가 만들고 운영했습니다.
LG 계열 팜한농. 제가 만든 AI 재배 상담이 앱 안에서 돌아가고 있고, 2026년 5월부터 전체 농가로 넓히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농업 현장 통화에서 100글자 중 16개를 틀리던 상용 음성인식을, 제 모델은 10개로 줄였습니다.
보유하신 데이터로 돌아가는 첫 버전을 2주 안에 직접 써보실 수 있습니다.
망고팩토리. 선생님들이 돈을 내고 쓰는 SaaS를 첫 줄부터 출시까지 혼자 만들었습니다.
TestGlider가 제 채점 모델을 핵심 기술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 모델은 논문으로 세계 최고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회사의 농업 기술 노하우(재배 지침, 과거 보고서, 컨설턴트 통화)가 농가 질문에 출처를 달아 답하고, 컨설턴트 대신 보고서 초안을 씁니다.
컨설턴트의 전화 통화가 영농일지와 컨설팅 보고서가 됩니다. 실제 농업 통화에서 파인튜닝한 엔진은 글자 오류 10.45%, 국내 1위 상용 음성 API는 16.39%입니다.

영어 시험 연습 서비스에 에세이와 말하기 답변의 즉각적이고 일관된 점수가 필요했습니다. 사람 채점으로도, 호출당 과금하는 외부 서비스로도 감당할 수 없는 규모였습니다.

교사가 수업을 설명하면, 학교 템플릿에 맞는 편집 가능한 파워포인트와 120GB가 넘는 교육과정 자료에서 뽑은 활동지·퀴즈가 나옵니다.

수출 기업이 제품을 말하면, 에이전트 팀이 해외 바이어를 찾고, 실제 무역 기록으로 점수를 매기고, 영업팀이 바로 쓸 수 있는 보고서를 씁니다.
AI 답변을 주장 하나하나로 쪼개고, 각 주장을 참조 문서와 대조한 뒤, 정확히 틀린 주장들만 중심으로 답변을 다시 씁니다.
AI가 전략과 아웃리치 초안을 쓰지만, 전문가와 고객이 차례로 승인해야 무엇이든 움직이는 마케팅 캠페인 플랫폼. 중간에 죽은 실행은 멈춘 곳에서 다시 이어집니다.
모델 연구를 계획하고, 실행하고, 발표합니다. 논문에서 세계 최고 성능을 기록한 에세이 채점 모델이 그대로 100만 명이 쓰는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출시 전에 측정하는 습관도 같은 곳에서 나왔습니다.
NDA로 이름을 밝힐 수 없는 프로젝트가 2건 더 있습니다.
고객사, 업종, 수치 없이 무엇을 만들었는지만 아래에 적었습니다. 비슷한 과제인지 판단하실 수 있게요.
대화가 바뀌어도 사용자를 기억하고, 정해진 행동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 AI 동반자입니다. 시스템 일부가 멈춰도 실패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만큼만 답합니다.
AI 두뇌와 고객사 플랫폼 사이에 문서화된 인터페이스 계약과 스텁 모드를 두어, 고객사 엔지니어는 안정된 인터페이스에 붙이고 AI는 그 뒤에서 계속 발전합니다.
영업 따로, 개발 따로가 아닙니다. 첫 상담을 받고, 설계하고, 만들고, 운영하는 사람이 같은 사람입니다. 이야기 나누는 사람이 코드를 쓰는 사람입니다.
코드, 학습된 모델, 설계 문서, 평가 데이터셋, 운영 가이드까지 모두 고객의 자산이 됩니다. 외부 제품을 붙인 부분은 "연동"이라고 적지, "개발"로 숨기지 않습니다.
"잘 됩니다"라는 말 대신, 같은 데이터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 숫자로 성능을 보고합니다. 효과가 0으로 측정된 기능은 끄고, 그 사실을 기록합니다.
모니터링, 오류 대응, 재학습, 기능 추가까지 출시 이후에도 함께합니다.
AI 프로젝트는 직접 써보기 전까지 알 수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2주마다 작동하는 결과를 확인하면 방향이 틀렸을 때 빨리 바로잡을 수 있고, 그만큼 비용 낭비가 줄어듭니다.
네. 소스코드, 학습된 모델, 데이터 처리 스크립트, 설계·운영 문서를 모두 넘겨드리고, 인도 범위는 계약서에 적어 둡니다.
마일스톤별 고정 금액입니다. 마일스톤마다 직접 해보실 수 있는 검수 기준이 글로 적혀 있고, 대금은 날짜가 아니라 검수 뒤에 냅니다. Upwork를 통하거나 투윅스와 직접 계약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 데이터로 측정한 숫자로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음성인식은 같은 통화 2,354문장을 제 모델과 상용 서비스에 나란히 돌려 틀린 글자 수를 비교해 보고했습니다.
괜찮습니다. 흩어진 문서, 녹취 파일, 엑셀처럼 정리되지 않은 데이터를 쓸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일부터 함께합니다.
둘 다입니다. 제 회사 투윅스(TwoWeeks)를 통해서도, Upwork를 통해서도 일합니다. 어느 쪽이든 저와 직접 일하시게 됩니다.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Upwork 메시지로 보내 주세요. 첫 상담이 끝나면 문제가 한 문장으로 정리되고, AI가 맞는 도구인지 아닌지, 아니라면 무엇이 맞는지 답을 가져가시게 됩니다.
국내 기업이신가요? 같은 일을 제 회사 투윅스를 통해서도 맡고 있습니다. twoweeks-acu.pages.dev ↗